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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여행: 2

여행 curated by: The 동대문구 기억여행 Team | 6 Locations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지금은 없어진 동마장 시외버스터미널, 경춘선의 시발점이던 성동역 등이 위치한 동쪽의 관문이었다. 청량리역은 조선시대 명성황후가 선농단에 들르기 위해 개설한 전차의 종점이었고 춘천 등지로 MT 떠나는 대학생들의 집결지였다.

여행 curated by: The 동대문구 기억여행 Team | 10 Locations

조선 시대 한약의 중심지는 구리개(지금의 을지로입구)와 배우개(지금의 종로4가), 그리고 대구, 평양, 함흥, 대전을 들 수 있다(고삼숙, 이병기, 1979). 그 중에서도 서울의 구리개는 조정관인들이 이용하는 한약상가였고, 배우개는 주로 서민들이 이용하는 약국이 분포했다(문희영, 1984). 또한 성동역 부근은 1960년 공설시장으로 시작된 경동시장의 중심이었다. 서울약령시는 1960년대 말부터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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