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기억여행

동대문구청

'동대문구 기억여행'은 동대문구민들의 일상과 함께 했던 주요 장소를 기록을 통해 재조명해 보는 기록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청량리역, 깡통시장, 오스카극장 등 동대문구의 상징적 장소나 사건, 인물들을 사진과 음성, 사운드레코딩 등을 곁들여 열아홉 개의 '이야기'와 두 개의 '여행'으로 구성했습니다. 동대문구청은 지속적으로 구민들의 기록과 기억을 발굴하여 우리 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

기억여행

최근 이야기

옛 이름은 경동시장 한약거리로 95년 서울시로부터 현재의 이름을 명명 받았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한약재 거래의 절반이상이 일어나는 곳이며,…